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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ㆍ이슈 | [공직자재산공개] 장휘국·장석웅 교육감 나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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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회차     작성일21-03-25 18:29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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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결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올해 신고한 재산은 9억5167만2000원으로, 지난해보다 7435만8000원 증가했다.

 

배우자 명의의 광주 북구 운암동 아파트(122㎡) 1채와 상가 1채를 보유하고 있다. 아파트는 지난해보다 500만 원 줄어든 2억3900만 원으로 평가됐다. 상가의 가액은 4억2000만 원으로 지난해와 같다.

 

차량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1명을 포함해 총 4대를 보유하고 있다. 2008년식 로체 1대, 2014년식 쏘나타 2대, 2012년식 K3 1대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 1명의 일부 예금액이 지난해 보다 늘었다. 아울러 신규 적금과 보험금 누적이 재산 증가의 주 요인으로 분석됐다. 금융 채무는 6550만 원으로 지난해 보다 360만 원 줄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신고한 재산은 2억3055만6000원으로, 지난해 대비 1555만8000원 늘었다.

 

월급여액 저축으로 인한 예금액 증가, 생활여유자금 적금과 보험 신규 가입, 자녀와의 일시적인 합가로 자녀의 생활비 부담액 저축 등이 재산 증가 사유로 꼽혔다.

 

장 교육감은 현재 무주택자다. 구순 노모와 생활하고 있다. 차량은 2020년씩 쏘나타 1대를 보유하고 있다.

 

채무액은 사인간 채무 5500만 원, 금융채무 1343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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