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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 한태현 본지 대표, 전남미래교육재단에 1천만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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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회차     작성일21-08-02 12:12 조회1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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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매년 1천만원씩 기부 예정

한태현 삼남교육신문 대표이사가 지난 2일 오전 전남미래교육재단(이사장 장석웅)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전남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는 장석웅 전남도교육감과 김춘호 행정국장, 진현주 재정과장 등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 대표이사는 향후 매년 1천만원씩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한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몰두할 수 있도록 이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음 한다”며 “지속적인 지원으로 학생들이 성장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전남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전남교육에 관심을 갖고 장학기금을 지원해 주신 한태현 삼남교육신문 대표이사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한편, 한 대표이사는 (주)한서산업 대표이사이자 삼남교육신문의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클럽 355-B1 백제클럽 회장, 광주전남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지난 2017년부터 2년간 18·19기 민주평통자문위원 서구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재재작년 대통령 표창장, 2019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받았다./강용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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